오늘의 삽질…

어제 저녁에 작업하던게 안끝나서…

오늘 14시부터 다시 PC방으로 출근했습니다…

OS는 Ubuntu로 마음을 굳혔기 때문에…

계속 설치 시도 했죠…

근데 어떤 방법으로 해도… grub가 깨지는 겁니다…

가끔 되기도 하던데… rescue모드로 들어가서 grub-install해봐도 안되고…

mbr밀고 다시 설치 해봐도 안되고…

결국 21시쯤 하드를 교체해봤습니다…

되더군요… 결국 문제는 하드불량으로 판명…

근데 일이 또 꼬였습니다…

가장 중요한 데이터가 저장되있던 하드도 맛이 갔다는 거죠…

분명 파티셔닝 작업을 한적이 없는데…

파티션이 날라가 있었습니다… 하얗게…

차라리 파티션이 분할되있다던가…

제가 ‘때려주세요(Fedora)’의 디스크드루이드로 작업을 했으면 제 실수거니 하는데…

이건 뭐…

수차례의 작업중에 테이블이 날아간것 같습니다…

다행이 파이널 데이타에서 ext3도 인식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일단 오늘은 늦었으니… 이만…

6 thoughts on “오늘의 삽질…

    1. 그것마저 다시깔까 고민중이예요…
      지금 Core1인데…
      APM이 개판…

      소스컴파일 할까 고민중…

      하드는 날라간것 같고 ㅋㅋㅋ
      아 귀찮아…

    1. 맛이간것 같은 하드는…
      집에 있는데…

      하실라고요???
      그럼 저야 좋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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