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win Olaf를 아세요???

어윈을 알게 된지는 꽤 오래 된것 같다…

고등학교 2학년때쯤???

‘왕가의 피(Royal Blood)’가 소개되었을때 쯔음인것 같다…

물론 이 작품들이 그냥 잔인하기만 한게 아니다…
(그렇다면 내가 변태겠지??? ㅡ,.ㅡ;;;)

각 작품에 등장하는 실존 인물이 누굴지 잘 생각하며 보길 바란다…
그럼 바로 답이 나올테니…

<Royal Blood>









첫번째 : 등에 칼을 맞은 남자다… 등이라… 잘 아는 사람이겠지… Ceasar
두번째 : 난 누군지 모르겠다… Sissy
세번째 : 배가 불러 있는것으로 보아… 아이를 가졌다… 자세히 보면 배 하단에 멍이 있고… 피도 보인다… Poppea
네번째 : 잘생긴 남자… 나는 모르겠는데… 서로마제국의 황재란다… Ludwig
다섯번째 : 미국 대통령의 부인… 보면 알겠지만… 이분은 피만 튀었다… 그렇다면 Jacqueline
여섯번째 : 목이 떨어져 있다… 목하면 단두대… 단두대하면??? Antoinette
일곱번째 : 밴츠의 로고가 보인다… 이번에 영화도 나왔었다… Di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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