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반댓말…

사랑의 반댓말은 미움이 아니라 무관심이라 했습니다…


한 인격체로서 무시당한다는건 큰 충격이죠…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라고 했습니다…


상호작용이 없는 삶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누군가 죽이고 싶은 사람이 있다(KLDP에서) 했습니다…


물론 저 역시 많이 있었습니다…



방법은 두가지 입니다…


무시하던지…


아니면…


존중과 이해, 관용과 사랑으로 그 사람을 대하세요…


그사람의 나쁜 면은 모두 필터링 해버리고…


남겨진 좋은 점만 생각하도록 하세요…


그사람과 함께 하면서,


그사람의 나쁜 행동을… 지적하지 말고,


자신도 그렇게 행동할 수 있지만 하지 않는다.


라는 인상을 심어주도록 하세요…


사람은 그 자체로 존중받아 마땅한 존재입니다…



‘불만을 가지되 불평을 하지마라’ 라는 말이 있다고 합니다…


불평은 하는 사람에게도 영향을 미칩니다…


자신을 낮추지 마세요…



자신이 남에 대한 불평을 하고 있을때…


다른 사람도 자신에 대한 불평을 하고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그 불평을 듣는 사람의 마음…


자신에게 열려있던 그 마음마저, 불평으로 인하여 닫혀버릴수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꿈을 꾸세요…



세상의 좋은 면만 보고 살기에도 인간의 수명은 너무 짧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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