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31

말년 휴가가 하루 남았네요;;;
뭐 내일은 부대로 복귀해야 하니깐 제끼고;;;
그럼 이번이 군인 신분으로서의 마지막 휴가날이 되겠네요;;;

이번휴가;;; 어찌보면 재미있었고;;; 어찌보면 황당한 일이 많았네요;;;

말년 휴가 나오는 날부터 여러 사건, 사고가 있었죠;;;

시청에 있는 바(bar)를 접수하기도 했었고;;;

핸드폰(IM-S240K)도 샀고;;;
아르바이트라지만 취직도 했고;;;

이제 걱정없이 내일 부대로 복귀해서…
무사히 전역만 하면 끝!!!

오늘 새롬이형 마지막 출근인데,,, 저 없는 4일동안 동일님 혼자서 일하실껄 생각하니…
ㅎㄷㄷ;;;

걱정이 없는건 아니네요~ㅋ

하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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