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 나경은 부부, 올림픽 캐스터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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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한도전’으로 유명한 개그맨 유재석씨와 부인인 나경은 아나운서가 동시에 ‘2008 베이징 올림픽’캐스터로 나선다고 하네요. 유재석씨는 체조, 레슬링, 핸드볼등 소위 말하는 ‘비인기 종목’캐스터로 활약할 예정이고, 나경은씨는 ‘MBC 오늘의 올림픽’진행자로 나서 베이징 올림픽 하루의 소식을 정리해 시청자에게 들려줄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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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그맨 유재석씨의 ‘비인기 종목 중계’… 항상 유쾌하고 거침없는 입담을 보여줬던 유재석씨의 넘치는 끼가 이번 베이징 올림픽에서 어떤 빛을 발할지… 생각만 해도 가슴이 두근두근 거리네요 ^^

 한국 핸드볼 철벽 수문장 ‘오영란-강일구’부부처럼 올림픽 중계에선 ‘나경은-유재석’부부가 멋진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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