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떡밥 : 티맥스 윈도

“실체를 보여주기 위해 공개했다”
“우리도 다운되고 난리나는 거 봐서 되게 부끄럽고 저런 상태에서 공개하고 싶지 않았는데, 우리가 하는 일이 사기가 아니라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
– 티맥스

결론
1. 나와봐야 안다
2. 혹시나가 역시나

오늘의 떡밥 분쇄

끝!

아… 오늘의 떡밥은 “초대가수는 누굴까?”였구나…

P.S. 나도 잘 믿진 못하겠지만 성공했으면 좋겠다. 단, 정상적인 방법으로!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

이 사이트는 스팸을 줄이는 아키스밋을 사용합니다. 댓글이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