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04 08

피곤하다…

내가 얼마나 더 해야 하는지…

언제까지 해야 되는지…

모르겠다…

그냥 쉬고 싶다…

열정이란건 사라진지 오래고…

단지… 아주 조금의 인간적인 정만 남아 있다…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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